노숙자 헤어스탈을 하고 온 앙발라스류.
촉촉한 눈망울. 알고보면 감기 걸려서 그런 휴지르박.
원래 성남인줄 알았는데 부산이라니. 빌어먹을 짹쓴놔.
저주받은 기억력. 수시로 초기화되는 미남 딴쭈최.
이젠 미국음반시장 진출인가. 기대해보자 앗살라무깔라무.
이러한 Abnormal Unidentified being속에서 평범하여 돋보이는 두바리두.(it'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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